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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riting/Diary2009/09/22 23:48

현욱이의 갑자기 해산물 부페가 땡긴다는 말에 나도 동하여.

대학로 마리스꼬에 갔다.

하놀쌈과 박수랄도 함께 갔다.

사실 하놀쌈과 박수랄은 조금 이른 저녁을 먹은 상태였다.

간만에 간 마리스꼬.

사람 오방 많았다. 음식은 그렇게 나쁘지도 그렇다고 훌륭하지도 않지만.

뭐 저녁 식사값 2만원이 아까운 정도는 아니다.

먹으면서 부페는 다양하게 음식들 먹을 수 있어서 좋은데 내 스타일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.

오고 가는 길에 자전거를 이용했는데 돌아오는 길은 집까지 10~15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다.

이렇게 가까운 거리였나..?! 왕 신기 했음. ㅎㅎ
Posted by Robb