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08년 4월 인턴을 시작으로 연구원과 연을 맺었다.
인턴직원에서 연구조원을 거쳐 위촉연구원을 했었고,
9월에는 공채 시험을 통과하여 초청연구원이 되었었다.
그리고 그로부터 만 1년이 조금 지난 오늘 10월 1일에.
연구원이 되었다. 승진이라면 승진이고 옆진?!이라고 하면 또 옆진?!으로 볼 수 있겠다.
특별히 대우가 달라지거나 변한 것은 없다.
다만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이 되었을 뿐이다.
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더욱 열심히 일하고 공부해야겠다.
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