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예비군을 다녀왔다.
2년차 동원훈련이 신종플루로 연기되었는데,
올해 8시간 훈련으로 대체 되었다.
뜻하지 않은 재수였다.
예비군 훈련 다녀올 때 마다 느끼는 점은,
나는 참 편하게 군생활을 했다는 점이다.
예비군에 가면 정말 처음보는 것들이 많다.
아 이런것도 있구나 하면서 배우는 맛?!이 있다.
사람이 간사한 것이,
예비군 훈련을 받으러 가면,
아..연구원가는게 더 좋아 이러다가도,
집에와서 잠자리에 들때면, 아 내일 출근 ㅠㅠ 이런다.
요즘 예비군이 점점 빡세지는 것 같다.
밖이 비가와도 훈련을 밖에서 한다.
어제는 다행히 오후에 비가 그치기는 했는데,
비온 후라 기온도 찼고, 바람도 많이 불었다.
감기기가 살짝 있는 것 같다.
2년차 동원훈련이 신종플루로 연기되었는데,
올해 8시간 훈련으로 대체 되었다.
뜻하지 않은 재수였다.
예비군 훈련 다녀올 때 마다 느끼는 점은,
나는 참 편하게 군생활을 했다는 점이다.
예비군에 가면 정말 처음보는 것들이 많다.
아 이런것도 있구나 하면서 배우는 맛?!이 있다.
사람이 간사한 것이,
예비군 훈련을 받으러 가면,
아..연구원가는게 더 좋아 이러다가도,
집에와서 잠자리에 들때면, 아 내일 출근 ㅠㅠ 이런다.
요즘 예비군이 점점 빡세지는 것 같다.
밖이 비가와도 훈련을 밖에서 한다.
어제는 다행히 오후에 비가 그치기는 했는데,
비온 후라 기온도 찼고, 바람도 많이 불었다.
감기기가 살짝 있는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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